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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잉] 하리오 V60 드립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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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형 커피 드립퍼로 커피층을 두텁게 형성하여 커피의 맛을 풍부하게 추출하여 준다. 하나의 커다란 추출구는 유량 속도 조절로 커피의 깔끔하고 깊은 맛을 선택적으로 추출할 수 있게 한다. 나선형 리브가 표면에 돌출되어 있어 물을 빠르게 부으면 가벼운 맛, 천천히 부을수록 깊은 맛을 내는 장점이 있다.

Hario-2-Cup-Ceramic-Dripper

하리오 V60 드립퍼는 현재 가장 인기있는 드립퍼 가운데 하나이다.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클린 컵을 얻는데 훌륭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Tip

  • 드립은 3-4분 안에 마친다. 오랜 시간 추출하면 커피의 쓴맛을 낼 수 있다.
4 years ago by in 최신뉴스.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 RSS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About

수년전, 스페셜티 커피전문점에서 마신 한잔의 커피로 인텔리젠시아 커피의 제프 와츠가 커피잔안에서 빛이 쏟아지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아 커피 블로거의 길에 들어섰다. 2012년 7월부터 커피문화 매거진인 커피룩에 커피 칼럼을 기고하였으며, 2013년 4월에 채널A 먹거리 X파일의 커피 전문 검증단 패널로 '착한 커피'를 선정하는데 참여했다. 그후 커피 전문 블로거로 현대자동차그룹 사내 매거진에 커피 칼럼 기고 및 스페셜티 커피쪽의 다양한 커피인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달하였었다. 현재는 Aving News의 기자로 스페셜티 커피를 취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