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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퀴레 코리아, 로씨(Rossi) 커피웨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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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색상과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독일 커피웨어 브랜드 발퀴레(Walkuere) 코리아는 로씨(Rossi) 커피웨어를 선보였다.

(사진 설명: 발퀴레 코리아에서 만난 로씨 에스프레소 플랫잔의 모습)

로씨(Rossi) 시리즈의 디자인은 커피 전문가인 토마스 웬크에 의해 디자인되었다. 로씨 디자인은 보는 바와 같이 두터운 두께감으로 보온에 있어 탁월하며, 립(Lip)부분이 약간 경사지게 깍여 있어 에스프레소 폼 또는 밀크폼이 올려질 때와 입술이 닿았을 때 최고의 마우스필을 선사하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또한 이 깍여진 모서리를 통해서 와인잔과 같이 향을 보다 잘 퍼지도록 고안되어 있어 향을 중시하는 스페셜티 커피의 흐름에 걸맞는 커피웨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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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발퀴레 로씨 에스프레소 플랫잔의 모습)

4 years ago by in Design , Industry Break , Machines & Tools , 최신뉴스.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 RSS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About

수년전, 스페셜티 커피전문점에서 마신 한잔의 커피로 인텔리젠시아 커피의 제프 와츠가 커피잔안에서 빛이 쏟아지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아 커피 블로거의 길에 들어섰다. 2012년 7월부터 커피문화 매거진인 커피룩에 커피 칼럼을 기고하였으며, 2013년 4월에 채널A 먹거리 X파일의 커피 전문 검증단 패널로 '착한 커피'를 선정하는데 참여했다. 그후 커피 전문 블로거로 현대자동차그룹 사내 매거진에 커피 칼럼 기고 및 스페셜티 커피쪽의 다양한 커피인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달하였었다. 현재는 Aving News의 기자로 스페셜티 커피를 취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