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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운지, 미국의 스페셜티 커피로스터 ‘메트로폴리스 커피’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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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창업 이래 미국 시카고 북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커피를 만들어보자라는 목표 아래 Jeff(아버지)는 로스팅을 Tony(아들)은 카페 운영을 맡아온 메트로폴리스 커피는 2007년 Roast 잡지가 선정한 올해의 Large 로스터상을 수상하며 시카고 북부를 대표하는 커피 브랜드로 입지를 다진 스페셜티 커피로스터이다.

수상 이후 미국, 캐나다의 주요 레스트랑, 호텔로부터 커피 도매 주문이 눈에 띄게 늘어내게 되며 한 단계 더 성장한 도소매 비지니스 라인을 구축하고, 이후 트레이닝 센터, 샘플 로스팅이 가능한 랩실, 직원들을 위한 사무실 등 중견 회사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별다른 마케팅이나 영업 없이 소비자들의 입소문만으로 성장하게 된 메트로폴리스 커피를 이제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메트로폴리스 커피의 특징은 오직 고품질의 커피를 생산하는 생태학적으로 지속가능한 경영을 하는 농장들과만 거래를 하며 커피농장에 대한 자체적인 엄격한 평가 기준을 가지고, 기준을 통과한 커피들만을 사용한다.

현재 국내에 출시된 메트로폴리스 커피는 Redline Espresso, La Cordillera,Spice Island, Good Soldier Schweik, Decaf Redline Espresso 총 5가지로 가격은 2만원~3만원대다. 각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어라운지 선유도점과 온라인 쇼핑몰(www.arounz.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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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by in Beans & Roastings , Industry Break , 최신뉴스.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 RSS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About

수년전, 스페셜티 커피전문점에서 마신 한잔의 커피로 인텔리젠시아 커피의 제프 와츠가 커피잔안에서 빛이 쏟아지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아 커피 블로거의 길에 들어섰다. 2012년 7월부터 커피문화 매거진인 커피룩에 커피 칼럼을 기고하였으며, 2013년 4월에 채널A 먹거리 X파일의 커피 전문 검증단 패널로 '착한 커피'를 선정하는데 참여했다. 그후 커피 전문 블로거로 현대자동차그룹 사내 매거진에 커피 칼럼 기고 및 스페셜티 커피쪽의 다양한 커피인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달하였었다. 현재는 Aving News의 기자로 스페셜티 커피를 취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