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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홀드, 스마트 커피로스터로 로스팅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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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홀드의 스마트 커피로스터기인 S.TRINITA가 커피 전시회들에서 주목을 받는 이유는 생두에 열을 가하는 열원이 다양하고, 조절 가능하기 때문이다. 기존의 직화, 열풍, 반열풍 등 로스터기의 종류가 다양한 이유는 사실 열원의 차이 때문이다.

(사진 설명: 2014 카페앤베이커리페어에서 스마트로스터기를 설명중인 스트롱홀드 연구원)

다양한 열원의 차이로 수많은 로스터기들이 있다는 문제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로스팅이라는 작업의 핵심에 대해 돌아보게 했다.

결국 로스팅은 열을 가하는 행위이고, 열원의 종류와 가하는 방법에 따라 커피의 맛이 달라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 결과물이 스트롱홀드의 S.TRINITA였다.

S.TRINITA는 열원의 종류인 대류열, 복사열, 전도열을 모두 조절할 수 있도록 함으로 보다 다양한 시도를 가능하게 했다. 또한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타워드럼은 기존 로스팅 머신 대비 1/10비용으로 생두의 겉과 속을 균일하게 볶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생두별 로스팅 프로파일을 저장할 수 있고, 공유까지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같은 프로파일로 로스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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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2014 카페앤베이커리페어에 참가한 스트롱홀드의 S.TRINITA)

2 years ago by in Beans & Roastings , 최신뉴스.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 RSS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About

수년전, 스페셜티 커피전문점에서 마신 한잔의 커피로 인텔리젠시아 커피의 제프 와츠가 커피잔안에서 빛이 쏟아지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아 커피 블로거의 길에 들어섰다. 2012년 7월부터 커피문화 매거진인 커피룩에 커피 칼럼을 기고하였으며, 2013년 4월에 채널A 먹거리 X파일의 커피 전문 검증단 패널로 '착한 커피'를 선정하는데 참여했다. 그후 커피 전문 블로거로 현대자동차그룹 사내 매거진에 커피 칼럼 기고 및 스페셜티 커피쪽의 다양한 커피인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달하였었다. 현재는 Aving News의 기자로 스페셜티 커피를 취재하고 있다.